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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va 개발 로그 · Dev Log

Hova —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생기부 Dynamic Copilot. 흩어진 활동을 합격의 항로로. 내신 등급 너머의 가치(Holistic Value)를 읽습니다. 2024년 여름 첫 줄을 쓴 이래, 우리가 걸어온 길을 기록합니다. (최신순)

2026-08 · 📚 세특 도우미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을 통째로 숙지했어요

  • 교사용 세특 작성 도우미가 이제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고등학교, 17개 시도교육청 공식본) 을 바탕으로 초안을 써요. 교외 대회·수상, 공인 어학성적, 특정 대학명, 부모님 신상 같은 기재 금지 항목은 관찰 키워드에 섞여 들어와도 알아서 빼고, 명사형 종결·객관적 서술 같은 공식 문체 원칙을 지켜요.
  • 글자수 한도도 공식 기준으로 바로잡았어요: 진로활동 특기사항 500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300자 (예전에 흔히 알려진 700·500자가 아니라 2026 공식표 기준). 한도 초과로 나이스에 못 옮겨 적는 일이 없게요.

2026-08 · 🧭 '이 계열, 뭘 보여주면 좋을까' — 계열별 역량 가이드

  • 새 메뉴 역량 가이드가 생겼어요. 지원하려는 계열(인문·자연·공학·의약 등)을 고르면, 사정관이 눈여겨보는 학업·진로 역량 키워드랑 보완하면 좋은 세특·활동 방향을 짚어줘요.
  • 합격 예측에서 '소신·도전' 라인이 나왔을 때, 남은 시간에 뭘 채우면 좋을지 감 잡는 용도로 써봐. (정해진 정답이 아니라 방향 제안이에요 — 네 서사에 맞으면 다른 활동도 얼마든지 좋아요.)

2026-08 · 📊 합격 예측에 '모의지원 집단' 감이 붙어요 (표본이 쌓이면)

  • 앞으로 같은 대학·학과·전형 라인에 익명으로 모의지원한 표본이 충분히 쌓이면, 예측이 "이 라인 모의지원자들 사이에서 네 성적이 대략 어디쯤인지"까지 정성으로 짚어줄 수 있어요.
  • ⚠️ 이건 이름도 계정도 없는 완전 익명 통계예요(대학·학과·전형·등급 숫자만, 누구 것인지 모름). 예측 대화 자체는 예전처럼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는 1회성이고, 표본은 네가 직접 '넣기'를 선택할 때만 익명으로 더해져요.

2026-08 · 📻 올해 입시 '분위기'까지 반영하는 합격 예측

  • 합격 예측이 이제 작년까지의 입시 결과 데이터뿐 아니라, 올해 입시 전문가들이 방송에서 말하는 최신 흐름도 참고할 수 있게 됐어요. 의대 증원·무전공 확대처럼 올해 새로 생긴 변수는 지난 데이터엔 안 담겨 있으니까, 그 빈틈을 메워주는 거예요.
  • 운영자가 방송 내용을 직접 검수해서 확인된 것만 반영해요. 예측이 그 얘길 전할 땐 "올해 어떤 입시 방송에선 ~라고 하더라"처럼 출처를 밝히고, 방송에 없는 얘긴 지어내지 않아요.
  • 그리고 예전과 똑같이, 너의 성적·개인정보는 저장하지 않는 1회성 대화예요. 방송에서 배운 건 특정 학생 정보가 아니라 '올해 전반적 흐름'일 뿐이에요.

2026-08 · ✍️ 선생님을 위한 '세특 초안 도우미'가 생겼어요 (교사용)

  • 선생님(교사)이 학생을 관찰한 키워드 몇 개만 넣으면, 생기부 기재요령에 맞는 세특 초안을 여러 개 만들어드려요. 교과 세특뿐 아니라 개인세특·행동특성및종합의견·창의적체험활동(자율·동아리·진로)까지 항목별로요.
  • 나이스 기준 글자수·바이트를 실시간으로 세어주고, 한도를 넘으면 핵심을 살려 자동으로 줄여줘요(한글은 3바이트로 계산해요). 한도를 넘으면 화면이 빨갛게 알려줘요.
  • 교외 수상·공인 어학성적처럼 생기부에 넣으면 안 되는 요소가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경고해줘요.
  • 만든 초안은 선생님 계정에 저장·재열람되고, 한 번의 클릭으로 복사해서 나이스에 붙여넣을 수 있어요.
  • ⚠️ 이건 선생님(교사) 전용 도구예요. 세특은 원래 선생님이 학생을 관찰해서 직접 쓰는 것이라, 도우미는 그 작성을 돕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최종 문장·기재·책임은 선생님께 있어요. 학생용 세특 생성이 아니라, 로그인한 교사만 쓸 수 있어요. (관리자가 교사 권한을 부여한 계정)

2026-07 · 🎓 더 많은 학교의 '모의 사정관'을 실제 평가 스타일로

  • 성적을 안 밝혀도 억지로 캐묻지 않아요. 어떤 대학·학과가 궁금한지(그건 물어봐야 찾아줄 수 있으니까)만 여쭤보고, 성적·내신은 "말해주면 그 라인에서 어디쯤인지 감을 잡아줄게"라고 제안만 해요 — "성적 알려줘야 해"처럼 재촉하지 않아요. 밝히기 싫으면 안 밝혀도 돼요.
  • 여긴 저장도, 회원가입도 없는 1회성 대화예요 — 개인정보는 필요 없어요. 이름·전화번호 같은 걸 알려주거나 "내 정보로 등록해줘"라고 해도, 예전엔 마치 접수·등록이 된 것처럼 답할 때가 있었는데(사실 Hova엔 그런 등록·저장 기능이 아예 없어요), 이제는 "여긴 등록이나 저장이 없는 1회성 대화라 이름·전화 같은 개인정보는 안 알려줘도 돼"라고 솔직히 안내하고, 궁금한 대학·학과 얘기로 편하게 이어가요. 네가 남긴 말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 국립대 이름을 줄여 말해도 자료를 제대로 찾아줘요. 군산대·공주대·부경대·한밭대·목포대·순천대·금오공대 처럼 최근 '국립○○대학교'로 이름이 바뀐 지방 국립대들은, 예전엔 "군산대"라고만 하면 자료를 못 찾아서 "자료가 없어"라고 했었어요(사실은 갖고 있는데도요). 이제는 "군산대"라고만 해도 '국립군산대' 자료를 제대로 찾아서 안정/적정/도전을 잡아줘요. 이름 중간에 '국립'이 들어간 경상대(→경상국립대)·한경대(→한경국립대)도 마찬가지로, 줄여 말해도 자료를 놓치지 않고 찾아줘요. 그리고 '해양대'라고만 해도 '한국해양대'(부산) 자료를 제대로 찾아서 안정/적정/도전을 짚어줘요. 여기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한기대'(→한국기술교대), '한국공대'(→한국공학대), '성서대'(→한국성서대) 처럼 정식 이름·브랜드명·줄임말이 자료에 담긴 표기와 조금씩 달라 "자료가 없다"고 하던 학교들도, 이제 어떻게 부르든 같은 학교로 알아보고 자료를 찾아줘요. 그리고 교대(서울·경인·부산·춘천·광주·전주·진주·공주교대 등 전국 교육대학)도, 예전엔 "초등교육과"로 물으면 자료를 못 찾던 걸 바로잡아서, 이제 교대는 '서울교대'라고 줄여 부르든 '서울교육대학교'라고 다 쓰든 같은 학교로 알아보고, 어느 전형으로든 그 학교 자료를 제대로 찾아 안정/적정/도전을 짚어줘요.
  • 합격선 자료가 잘못 기록된 일부 학교에서 '도전'으로 과하게 판단되던 걸 바로잡았어요. 몇몇 학교(동국대·단국대·조선대 등의 일부 학종 라인)는 원본 자료에서 '70% 컷' 칸에 엉뚱하게 아주 좋은 값이 들어가 있어서, 사실은 안정~적정권인 성적을 '도전'이라고 과하게 겁주던 문제가 있었어요. 이제 그런 말이 안 되는 컷 값은 자동으로 걸러내고 평균 등급·다른 컷을 기준으로 안정/적정/도전을 정확히 짚어줘요(정상적으로 기록된 학교는 전혀 영향 없어요).
  • 학교마다 학과 이름이 달라도 같은 계열 자료를 찾아줘요. 예를 들어 "아주대 컴공"이라고 물으면, 아주대엔 '컴퓨터공학과'가 아니라 '소프트웨어학과'가 있는데 — 예전엔 이럴 때 "자료가 없어"라고 했지만(사실은 같은 계열 자료가 있는데도요), 이제는 소프트웨어학과 자료로 "정확히 그 학과는 아니고 비슷한 계열 기준이야"라고 솔직히 밝히면서 감을 잡아줘요. 이런 '같은 분야 다른 이름'을 더 이어줬어요 — 재료공학↔신소재공학(예: "가천대 재료공학"→신소재공학과 자료로), 신문방송↔미디어커뮤니케이션·언론정보(예: "경북대 신문방송"→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자료로). 반대로 아예 다른 분야(간호↔보건, 건축↔토목처럼)는 섞지 않아서 엉뚱한 자료를 갖다 붙이지 않아요. 또 '화학·나노과학과'처럼 여러 분야가 한 학과로 합쳐진 이름도, "화학과"라고만 물으면 예전엔 자료를 못 찾던 걸 바로잡아 이제 그 라인을 찾아 짚어줘요(이화여대 등).
  • "의대"처럼 물었을 때 엉뚱한 학과 자료로 헷갈리지 않게 다듬었어요. 예전엔 어떤 학교에 의예과 자료가 없으면 이름에 '의학'이 들어간 전혀 다른 학과(예: 문화창의학부·수의학과·스포츠의학과)를 실수로 끌어와 판단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의대(의예과·의학과)만 보고, 없으면 "그 자료는 아직 없어"라고 정직하게 말해줘요. 치의예·한의예 같은 다른 계열도 섞이지 않아요. ("약대"도 마찬가지로 '계약학부' 같은 이름만 비슷한 학과가 섞이지 않게 다듬었어요.) 반대로, 어떤 학교(아주대·전남대·중앙대·한림대 등)는 의대를 '의예과'가 아니라 '의학과·의학부'라는 이름으로 자료에 담고 있어서, 예전엔 "의예과"라고 물으면 자료가 있는데도 "없어"라고 했었어요. 이제는 '의예과'로 부르든 '의학과'로 부르든 같은 의대로 알아보고 그 학교 자료를 제대로 찾아 안정/적정/도전을 짚어줘요(엉뚱한 수의학·식물의학 같은 이름만 비슷한 학과는 여전히 안 섞어요).
  • 네가 물은 전형(교과/종합)의 자료가 아직 없을 땐, 다른 전형 자료를 그 전형인 것처럼 말하지 않고 "이건 다른 전형 기준이야"라고 먼저 밝혀줘요. (반대로, 자료가 어느 전형인지 아직 분류만 안 됐을 뿐 실제 그 학교·학과 입시결과인 경우엔, "네 전형 자료가 없어"라고 오해하게 말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참고 방향을 잡아줘요.) 예를 들어 "한양대 경영 학생부종합"을 물었는데 종합 자료는 아직 없고 교과 자료만 있으면 — 예전엔 교과 자료를 종합 라인인 것처럼 답할 때가 있었는데(교과랑 종합은 합격 라인이 꽤 달라요), 이제는 "종합 라인 자료는 아직 없어서, 참고로 교과 기준으로 보면~"이라고 전형이 다름을 분명히 하고 조심스럽게 방향만 짚어줘요.
  • "정확한 컷 숫자 알려줘"처럼 원본 수치를 물으면, 이제 '자료가 없다'고 둘러대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줘요. 예전엔 "그 자료는 확인이 안 돼"처럼 마치 자료가 없는 것처럼 답할 때가 있었는데(사실은 갖고 있으면서요), 이제는 "원본 컷·경쟁률 숫자는 원칙상 그대로는 못 알려줘 — 대신 네 성적을 말해주면 그 라인에서 어디쯤인지 감을 잡아줄게"라고 정직하게 안내해요. (원본 수치는 비공개가 원칙이라 안 보여주는 것뿐, 네 학교 자료가 없는 게 아니에요.)
  • 탐구 코치·생기부 다듬기의 '모범/다듬은 문장'이 네가 실제로 하지 않은 수치·결과를 지어내지 않도록 막았어요. 예전엔 "오차를 줄였다"고 쓴 걸 다듬으면서 "오차를 15% 감소"처럼 네 글에 없던 숫자를 슬쩍 붙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걸 그대로 생기부에 옮기면 안 한 걸 한 것처럼 적는 셈이라 위험해요. 이제 네 원문에 없는 숫자가 섞인 모범 문장은 자동으로 걸러내서, 표현·구조만 다듬고 사실은 그대로 두도록 바꿨어요. (수치가 있으면 더 설득력 있다는 '조언'은 그대로 해줘요 — 숫자를 대신 지어내 주지 않을 뿐.)
  • 합격 예측이 앞뒤가 안 맞는 옛 입시결과 수치에 헷갈리지 않도록 다듬었어요. 원본 자료 중 일부는 상위 비율 컷이 거꾸로 뒤집혀 있는(더 우수한 구간이 더 나쁜 것처럼 적힌) 경우가 있는데, 그런 앞뒤 안 맞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내고 신뢰할 수 있는 값만으로 '안정/적정/소신/도전'을 판단하도록 바꿨어요. 그만큼 더 안정적으로 방향을 잡아줘요.
  • 여러 학교를 한 번에 비교해서 물어봐도 각 학교를 따로 정확히 봐줘요. 예전엔 "A대랑 B대 어디가 더 나아?"처럼 두 학교를 한꺼번에 물으면, 한 학교(학과)의 자료를 다른 학교(학과) 것처럼 옮기거나 자료가 없는 라인의 컷을 슬쩍 짐작해서 답할 때가 있었어요. 이제는 각 학교·학과를 그 자료로만 따로 판단하고, 한쪽 자료가 없으면 "그쪽은 아직 자료가 없어"라고 정직하게 밝힌 뒤 있는 쪽만 봐줘요 — 엉뚱한 학과 컷을 갖다 붙이지 않아요.
  • 합격 시뮬레이터의 모의 사정관은 학교마다 평가 톤·질문 유형이 달라야 진짜 같아요. 수도권(광운대·명지대·단국대·인천대·서울과기대·상명대·경기대·한국항공대)·지역거점 국립대(전남대·전북대·강원대·경상국립대·충북대·부경대·제주대)·여대(성신여대·서울여대·덕성여대·동덕여대)·지역거점 국립대(…공주대)·지방 명문·특성화 사립·국립(영남대·동아대·한밭대·금오공대·대구대·한남대)·의료특성 사립(조선대·한림대·계명대)·특성화대(한국해양대·차의과학대·한국기술교육대·삼육대·한양대ERICA·한국에너지공대)·전국 교대·교원대(서울·경인·부산·대구·광주·청주·전주·춘천·제주·진주교대·한국교원대 — 교대 전 곳)·복지융합대(강남대) 등 여러 학교를, 각 대학 입학처 공식 자료와 평가 방식을 직접 조사해서 실제에 가깝게 다듬었어요 (예: 명지대는 제시문 기반, 서울여대·성신여대는 진로·전공적합성 강조, 한국항공대·한국해양대는 진로·전공 적성 중시, 차의과학대는 학교생활 충실성·인재상, 코리아텍은 공학 전공적합성, 교대는 교직 인·적성 심층면접, 지역거점대는 활동 과정·지역 관심 중시, 의예는 MMI).
  • 앞으로도 학교를 하나씩 늘려가면서, 지어내지 않고 실제 그 학교 방식대로 모의평가가 돌아가게 할게요.
  • 아주 가끔 분석 엔진이 순간적으로 먹통이 돼 답이 빈 채로 올 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런 순간에도 빈 말풍선 대신 "한 번만 다시 보내줄래?"라고 알려줘요. 답이 안 왔다고 당황하지 말고 그냥 한 번 더 보내면 돼.
  • 합격 시뮬레이터의 모의평가 질문 생성이 더 안정적으로 됐어요. 생기부를 꼼꼼히 분석해 질문 10개를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예전엔 생성이 오래 걸리면 중간에 "연결이 끊겼어요" 같은 오류가 뜰 때가 있었어요. 이제는 오래 걸려도 끊기지 않고 끝까지 기다렸다가 질문을 완성해줘요. (조금 기다려주면 확실하게 나와요.)

2026-07 · 🔒 탐구 코치에 붙여넣은 글도 저장하지 않아요

  • 세특·탐구 코치에 네 글을 통째로 붙여넣어도, 그 내용은 분석에만 쓰고 끝나면 사라져요 —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예민한 기록을 붙여넣는 자리인 만큼, 화면에 그 사실을 분명히 적어뒀어요.
  • 합격 예측·학부모 안내와 똑같이 '남기지 않는' 원칙이에요. 부담 없이 편하게 붙여넣고 다듬어봐.

2026-07 · 🔤 'AI학과'·'SW학과'라고 줄여 써도 다 알아들어요

  • '인공지능학과'를 'AI학과'로, '소프트웨어학과'를 'SW학과'로 줄여 말해도 같은 학과로 알아듣고, 그 라인의 합격선 자료를 제대로 찾아서 답해요. 학교마다 이름을 'AI'라고 적어둔 곳도 있고 '인공지능'이라고 적어둔 곳도 있는데, 어느 쪽으로 물어도 양쪽 자료를 다 뒤져서 놓치지 않도록 했어요.
  • 예전엔 같은 질문에도 어떤 땐 자료를 잘 짚어주고 어떤 땐 있는 자료도 못 찾을 때가 있었는데, 이제 부르는 이름이 달라도 한결같이 자료를 끌어와 방향(도전·소신·적정)을 더 정확히 짚어줘요.

2026-07 · 🧭 앞뒤 안 맞는 자료엔 휘둘리지 않아요

  • 합격선 자료 중 평균과 컷이 서로 어긋나는(평균이 컷보다 이상하게 나쁜)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땐 그 이상한 '평균'에 속아 "너는 평균보다 좋은 편"처럼 잘못 말하지 않도록, 믿을 수 있는 합격 컷 기준으로만 방향을 잡아줘요.
  •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확실한 것만 골라 써서 예측이 실제에 더 가깝도록 했어요.

2026-07 · 🎯 합격선 자료를 더 꼼꼼히 검증해요

  • 합격선 자료 중 앞뒤가 안 맞는 수치(예: 평균 등급이 합격 컷보다 이상하게 나쁜 경우)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점검을 새로 넣었어요. 이런 자료는 바로잡아서, 예측이 실제 합격선에 더 잘 맞도록 계속 다듬고 있어요.
  • 숫자 하나하나가 네 판단에 영향을 주는 만큼, 자료의 정확도를 계속 끌어올릴게요.

2026-07 · 🗂️ 더 많은 학교 자료를 채우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아직 합격선 자료가 비어 있는 학교들을, 바로 채울 수 있는 것추가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정확히 갈라내는 점검을 새로 넣었어요. 이미 글자로 읽어둔 자료(주요 대학 입시결과 등)는 순서대로 채워나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 목표는 하나 — 네가 궁금해하는 학교가 "자료 없음"으로 나오는 일을 계속 줄여가는 것.

2026-07 · 📊 '평균이 없는' 학교엔 평균 비교도 하지 않아요

  • 경쟁률·모집 정보만 있고 합격선(등급) 자료가 없는 학교는, 비교할 '평균 등급'이 아예 없어요. 예전엔 이런 경우에도 가끔 "네 성적이 평균보다 좋은 편"처럼 있지도 않은 평균에 빗대어 말하던 걸 막았어요. 이제는 "이 학교는 합격선 자료가 없어 딱 잘라 말하기 어렵다"고 정직하게 말하고, 없는 걸 지어내지 않아요.
  • 확실한 것만 말하고, 비교할 기준이 없으면 그렇다고 솔직히 알려줘요.

2026-07 · 🎯 안 물어본 학교를 넘겨짚지 않아요

  • "그냥 대학 잘 가고 싶어"처럼 학교를 콕 집지 않고 물으면, 예전엔 가끔 파트너가 네가 말하지도 않은 학교(예: ○○대)를 임의로 골라 그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는 그러지 않고, "어떤 대학·학과가 궁금한지"부터 편하게 되물어서 네 목표에 맞는 이야기를 해요.
  • 짚어주는 건 네가 실제로 말한 학교·학과에 대해서만 — 안 물어본 걸 지어내지 않아요.

2026-07 · 🏫 유명 대학부터 자료를 더 정밀하게 채워가요

  • 몇몇 대학은 경쟁률·모집 정보는 있는데 '합격선(등급)' 자료가 아직 없어서, 물어보면 라인 감을 잡아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어요. 운영팀이 어느 대학의 합격선 자료가 비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서, 학생들이 많이 찾는 학교부터 우선 채워갈 수 있도록 했어요.
  • 보이지 않는 데이터 정비 작업이에요 — 더 많은 학교에서 제대로 된 방향을 짚어주기 위한 준비예요.

2026-07 · 🗣️ 합격 파트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편한 반말로 얘기해요

  • 합격 예측 파트너는 옆에서 같이 고민해주는 형·누나 같은 톤이 컨셉인데, 가끔 답변이 딱딱한 존댓말로 새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한결같이 반말로 편하게 얘기하도록 다듬었어요 — 네가 존댓말로 물어봐도 파트너는 친구처럼 반말로 답해줘요.
  • 판단 내용(안정·적정·소신·도전)이나 정직함은 그대로, 말투만 더 일관되게 만들었어요.

2026-07 · ✍️ 탐구 코치의 안내 문구를 '세특·탐구'로 바로잡았어요

  • 세특·탐구 보고서를 다듬어주는 코치에서, 글이 너무 짧거나 길 때 뜨던 안내 문구가 옛 명칭(이미 없어진 서류)을 쓰고 있었어요. 지금은 "세특·탐구 글이 너무 짧아요"처럼 실제 기능에 맞는 말로 안내해요.
  • 코치가 봐주는 내용 자체는 원래부터 세특·탐구 기준이었고, 겉으로 보이는 문구만 한 번 더 맞췄어요.

2026-07 · 🎯 '경쟁률·충원' 정보로 넘겨짚지 않아요

  • 합격 가능성은 네 성적과 그 라인의 비교로만 봐요. 예전엔 자료에 없는 '충원(추가 합격)이 잘 되는 편'·'경쟁률이 낮은 편' 같은 걸 가끔 넘겨짚어 "그래서 기회가 있어"라고 하던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경쟁률·충원 이야기를 아예 판단 재료로 쓰지 않도록 정리했어요.
  • 확실한 것(네 성적 위치)만 말하고, 모르는 걸 지어내지 않아요 — 조언은 오롯이 '안정·적정·소신·도전' 방향으로만.

2026-07 · 📄 이미 없어진 서류(자소서·교사추천서)는 준비하라고 하지 않아요

  •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는 지금 대입에서 폐지된 서류예요. 그런데 학종 준비를 물어볼 때 예전엔 가끔 "추천서도 잘 챙기라"는 식으로 이미 없어진 걸 챙기라고 안내하던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는 자소서·추천서를 현재 있는 요소로 언급하지 않고, "그건 지금 제출도 반영도 안 되니 준비할 필요 없다"고 분명히 짚은 뒤, 학생부(세특·활동 기록)와 면접처럼 진짜 중요한 데로 방향을 돌려줘요.
  • 바뀐 입시 제도를 옛날 정보로 잘못 안내하지 않도록, 사실을 한 번 더 맞췄어요.

2026-07 · 🚫 자료가 아예 없는 학교엔 합격 판정을 붙이지 않아요

  • 참고할 입시 결과가 아예 없는 학교(특수한 전형의 학교 등)를 물었을 때, 예전엔 "자료가 부족하다"고 하면서도 가끔 "그 정도면 될 것 같다"는 식의 근거 없는 안심을 덧붙이던 걸 막았어요. 이제 비교할 합격선이 없으면 안정·적정·소신·도전 같은 판정을 아예 붙이지 않고, 솔직히 "이 학교는 자료가 없어 합격선 기준으론 말하기 어렵다"고 안내한 뒤 활동·면접 방향만 짚어줘요.
  • 성적이 좋아 보여도 비교할 자료가 없으면 넘겨짚지 않아요 — 모르는 건 모른다고.

2026-07 · 🗂️ 더 많은 학교의 자료를 채워가기 위해

  • 문서는 있지만 아직 수치가 정리되지 않은 학교(예: 일부 예술·전문대와 몇몇 유명 대학)를, 운영팀이 어디부터 보강해야 할지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료를 넓혀가는 작업이에요 — 학교가 늘수록 더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되니까요.

2026-07 · 🎯 '정시'·'편입'은 다루는 자료가 아니라고 솔직히 말해요

  • Hova가 참고하는 건 수시 신입학(학종·교과·논술·실기) 입시 결과예요. 그런데 '정시(수능 위주)'나 '편입'처럼 수시 신입학이 아닌 걸 물으면, 예전엔 "수능 몇 점이면 안정", "편입 학점 얼마" 같은 없는 기준을 지어내던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는 "내가 가진 자료로는 말해주기 어렵다"고 솔직히 밝히고, 수시로 보고 싶으면 그쪽으로 같이 잡아줘요.
  • 있는 것만 말하고, 없는 건 지어내지 않아요.

2026-07 · 🔒 합격선(컷)을 '지어낸 숫자'로 말하지 않아요

  • 예전엔 드물게 "50%컷이 1.5, 최종컷이 2.0"처럼 구체적인 컷 숫자를 딱 집어 말하던 경우가 있었는데, 사실 그 숫자는 정확한 값이 아니라 대략 어림한 값이라 오해를 줄 수 있었어요. 이제 컷·평균을 숫자로 말하지 않고, 오직 "네 성적이 이 라인보다 좋은/비슷한/부족한 편"처럼 네 위치로만 알려줘요.
  • 원본 수치는 처음부터 학생에게 보이지 않도록 설계돼 있고, 이번엔 어림한 숫자까지 새어 나가지 않게 한 번 더 조였어요.

2026-07 · 💬 "컴공"·"화공"처럼 줄여 말해도 찾아줘요

  • 학생들이 흔히 쓰는 줄임말(컴공·화공·전전·기공·정통 등)을, 자료엔 정식 이름(컴퓨터공학·화학공학 등)으로 담겨 있어 "자료가 없다"고 답하던 걸 바로잡았어요. 이제 줄여 말해도 바로 그 라인을 찾아 안정·적정·소신·도전을 짚어줘요.
  • 학교마다 이름이 조금씩 달라도(컴퓨터공학과·컴퓨터학부 등) 같은 계열이면 이어서 찾아드려요.

2026-07 · 🩺 "의대"·"약대"라고 편하게 말해도 찾아줘요

  • 학생들이 흔히 말하는 "의대"·"약대"·"한의대"·"치대" 같은 줄임말을, 자료에는 정식 이름(의예과·약학과 등)으로 담겨 있어 "자료가 없다"고 답하던 걸 바로잡았어요. 이제 줄임말로 물어도 바로 그 라인을 찾아 안정·적정·소신·도전을 짚어줘요.
  • 정식 학과명과 조금 다르게 물으면, "정확히 그 학과는 아니지만 비슷한 라인으로 보면~" 하고 솔직히 밝히면서 도와줘요.

2026-07 · 🔎 "컴퓨터공학"이라 물어도 "컴퓨터학부"를 찾아주고, 두 학교도 나란히 비교

  • 학교마다 학과 이름을 다르게 쓰다 보니(예: 한 학교는 '컴퓨터학부', 다른 곳은 '컴퓨터공학과'), "컴퓨터공학"이라고 물으면 자료가 있는데도 "없다"고 답하던 경우를 바로잡았어요. 이제 이름이 조금 달라도 같은 계열이면 찾아서 알려줘요.
  • "경북대랑 부산대 중에 어디가 더 가능성 높아?"처럼 여러 학교를 한 번에 물어도, 이제 각 학교를 모두 찾아 나란히 비교해줘요. 한 곳만 답하고 다른 곳을 "자료 없음"으로 넘기지 않아요.

2026-07 · 🧹 전형 분류를 더 정밀하게 — 예측 신뢰도 강화

  • 합격 예측에 쓰이는 자료 중 '교과/종합' 전형 구분이 아직 안 잡힌 라인들을, 운영팀이 대학·전형 이름별로 한 번에 모아 검토·정비할 수 있게 했어요. 분류가 또렷할수록 "이 라인이 교과인지 종합인지" 헷갈릴 일이 줄어 예측이 더 정확해져요.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료를 계속 다듬는 작업의 연장선이에요 — 학생 화면은 그대로, 안쪽 데이터만 더 단단하게.

2026-07 · 🎯 컷이 낮은 학과에서 '앞서 있음'을 제대로 반영

  • 합격선(컷)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과에서, 네 성적이 그 라인보다 충분히 앞서는데도 "조금 부족"하다고 반대로 말하던 경우를 바로잡았어요. 이제 라인 대비 네 위치를 정확히 보고 안정/도전을 판단해요.
  • "3.0은 그냥 보통" 같은 절대적 느낌이 아니라, 오직 지원 라인과 비교해서 알려줍니다.

2026-07 · 🧭 모든 화면에 상단 메뉴 복구

  • '입시 일정'·'학부모' 화면에만 상단 메뉴 바가 빠져 있어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기 불편하던 걸 고쳤어요. 이제 어느 화면에서든 메뉴로 바로 이동돼요(전 페이지 점검 완료).

2026-07 · 🚫 등급 자료 없는 학교엔 합격선을 함부로 말 안 해요

  • 일부 대학·학과는 경쟁률 정도만 있고 등급 컷 자료가 아예 없는데도, "1.8이면 안정권" 처럼 근거 없이 합격 가능성을 단정하던 걸 막았어요. 이제 등급 자료가 없으면 "합격선 기준으론 딱 잘라 말하기 어렵다"고 정직하게 안내하고 방향만 조언해요.
  • 등급 컷 자료가 있는 학교는 그대로 안정/적정/소신/도전으로 판단해요.

2026-07 · ✍️ '자소서' 흔적을 '세특·탐구'로 정리

  • 코치 화면과 '내 자료'·시뮬레이터 곳곳에 남아 있던 '자소서' 표기를 전부 '세특·탐구'로 바꿨어요. 자기소개서는 대입에서 사라졌으니, 지금 진짜 중요한 세특·탐구 기록을 다듬는 것에 이름을 맞췄어요.
  • 하는 일(줄 단위 강점·개선 첨삭, 저장·PDF)은 그대로예요.

2026-07 · 🧭 "내 위치"를 헷갈리지 않게 설명

  • 합격 상담에서 "네 성적이 평균보다 좋은 편인데 도전권" 처럼 앞뒤가 어긋나 헷갈리는 설명을 줄였어요. 이제 도전·소신이면 "이 라인보다 조금 부족한 편", 안정이면 "더 좋은 편"으로 판단과 설명이 항상 같은 방향을 가리켜요.
  • 등급을 '높다/낮다'(헷갈림)로 말하지 않고 "성적이 더 좋다/부족하다"로 또렷하게 말해요.

2026-07 · 🎯 예측이 '경쟁률' 얘기를 지어내지 않게

  • 합격 상담에서 자료에 없는 경쟁률·충원 상황을 마치 아는 것처럼 "경쟁률이 낮아 기회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던 걸 줄였어요. 이제 그 정보가 없으면 솔직히 "직접 확인해보라"고 안내하고, 합격 판단은 네 등급과 그 라인의 비교에만 집중해요.
  • 안정/적정/소신/도전 판단 자체는 그대로 — 근거 없는 낙관을 걷어내 더 정직해졌어요.

2026-07 · 🧹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한 데이터 품질 점검

  • 입시 결과 원본에서 컷 수치가 서로 어긋나게 읽힌 부분을, 운영팀이 대학별로 일일이 찾지 않고 한 번에 모아 검수할 수 있게 했어요. 어긋난 정도가 큰 것부터 위로 올라와요.
  • 같은 학과·전형인데 연도별 평균 등급이 크게 튀는 라인(한쪽 연도 값이 잘못 읽힌 경우)도 한눈에 모아 볼 수 있게 더했어요 — 가장 심하게 튄 것부터요.
  • 충원 현황도 표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더해, 원본과 대조하기 쉬워졌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데이터를 계속 다듬어 예측을 더 믿을 수 있게 만들어 갑니다.

2026-07 · 🏫 "성대", "시립대"처럼 줄여 말해도 매끄럽게

  • 학교를 약칭으로 물으면(성대·시립대 등) 자료를 제대로 찾으면서도 가끔 "성균관대 말하는 거 맞아?"라고 되묻던 걸 없앴어요. 이제 줄임말과 정식 이름을 같은 학교로 알고 바로 답해줘요.

2026-07 · 🔎 학과 이름을 다르게 써도 찾아줍니다

  • "전자공학과"라고 물었는데 자료엔 "전기전자공학부(전자공학전공)"처럼 이름이 조금 다르게 적혀 있어 "자료가 없다"고 답하던 아쉬움을 바로잡았습니다. 이제 정확한 이름이 없으면 비슷한 학과명으로 한 번 더 찾아요.
  • 다만 정확히 같은 학과가 아닐 땐 "비슷한 라인으로 보면~" 하고 솔직히 밝히고 조심스럽게 짚어줘요 — 다른 학과 자료로 단정하지 않게.

2026-07 · 🚫 없는 자료는 정말로 "없다"고

  • 어떤 대학·학과는 이름만 자료에 있고 실제 수치(경쟁률·등급)는 비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예전엔 이런 빈 자료를 두고 "충원이 적은 편" 같은 없는 특성을 지어내는 일이 드물게 있었는데, 이제 빈 자료는 깔끔하게 "아직 자료가 충분치 않다"고 정직하게 말하도록 바로잡았습니다. 있으면 있다고, 없으면 없다고.
  • 한 걸음 더 — 자료가 없을 땐 "경쟁률이 낮다/충원이 잘 된다" 같은 라인 특성도 함부로 추측하지 않고 "그건 자료가 없어 말할 수 없어"라고 솔직히 말하도록 조였어요. 모르는 건 모른다고.

2026-07 · 🔒 시뮬레이터 개인정보 안내를 정확하게

  • 합격 시뮬레이터의 생기부 자료 안내 문구를 실제 동작에 맞게 바로잡았습니다. 업로드한 자료는 외부 AI로 보내지 않고 자체 분석 엔진에서만 처리해요 — 있는 그대로, 부풀리지 않고.

2026-07 · 🎯 합격 예측, 전형 이야기를 더 정확하게

  •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을 또렷이 구분해서 안내하도록 다듬었습니다. 교과 전형은 내신 성적이 핵심이라는 점, 활동·세특의 깊이가 크게 작용하는 건 종합 전형이라는 점을 헷갈리지 않게요.
  • 지금은 쓰지 않는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라는 옛 안내를 없앴습니다. 대신 학생부 기록 자체를 충실히 쌓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드려요. "바뀐 제도, 바뀐 대로" 정확하게.

2026-07 · 🔎 입시결과 검수 도구 — 검색이 손을 덜 타게

  • 운영자가 데이터를 살펴볼 때 타이핑만 하면 결과가 바로 뜨도록 다듬었습니다. 버튼을 따로 누르지 않아도 되고, 구분·전형·연도 조건을 바꾸면 그 자리에서 즉시 다시 추려져요.
  • 빠르게 여러 번 검색해도 늦게 도착한 옛 결과가 새 결과를 덮지 않도록 순서를 지키게 했습니다. 손이 덜 가고, 더 빨리, 헷갈릴 일 없이.
  • 원본 자료에서 컷 순서가 뒤집힌 행(문서마다 표 모양이 달라 생기는 것)을 눈에 띄게 표시해, 손봐야 할 데이터를 한눈에 골라낼 수 있게 했어요. "믿을 수 있게"를 위한 잔손질.
  • 문서 커버리지도 한눈에 — 전체 문서 중 얼마나 데이터로 뽑혔는지, 아직 못 뽑은 문서가 어떤 종류로 얼마나 남았는지를 표시해요. 이름만 있고 수치가 빈 '껍데기' 문서는 보유가 아닌 재추출 대상으로 정직하게 세어, 채워야 할 곳을 놓치지 않게.

2026-07 · 📚 전국 입시결과 데이터, 끝까지 채웠습니다

  • 흩어져 있던 대학·학과별 입시결과를 4년제부터 전문대까지 빠짐없이 정규화해 담았습니다. 문서 하나하나에서 등급 라인과 경쟁 흐름을 읽어내, 예측이 딛고 설 근거를 훨씬 두껍게 만들었어요.
  • 동시에 "없는 건 없다고 말하는" 원칙을 한 번 더 조였습니다. 예전 자료에서 값이 비어 있던 칸을 실수로 "경쟁률 낮음"처럼 단정하지 않도록 바로잡았어요. 있는 건 또렷하게, 없는 건 담백하게 — 근거가 없을 땐 솔직히 비워둡니다.

2026-07 · 👨‍👩‍👧 학부모 가이드

  • 학종이 처음인 부모님을 위한 안내를 열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뭔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 곳에.
  • 무엇보다 아이의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분명히 — 부모님도 안심하고 아이와 함께 쓸 수 있게.

2026-07 · 🗓️ 입시 캘린더 — D-day로 한눈에

  • 수시 원서접수·수능·합격발표 같은 놓치면 안 되는 일정을 D-day 카운트다운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크게 강조해서, 준비의 리듬을 놓치지 않게.
  • 대학별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하며, 새 일정이 등록되면 바로 반영돼요.

2026-07 · 🎯 합격 예측, 더 단단한 근거로

  • 대화형 합격 예측이 실제 입시결과 데이터에 더 정확히 근거하도록 다듬었습니다. 학생이 말한 대학·학과·성적 라인을 진짜 자료와 맞대어, 안정 / 적정 / 소신 / 도전의 감을 더 또렷하게 짚어줘요.
  • 근거가 있으면 확실하게, 없으면 솔직하게 — "그럴듯한 추측"으로 얼버무리지 않는 원칙은 그대로.
  • "한국외대", "성대", "시립대"처럼 줄여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줄임말 때문에 자료를 못 찾아 "정보가 없다"고 답하던 부분을 바로잡았어요 — 친구한테 말하듯 편하게 물어보세요.

2026-07 · 🔍 입시결과 데이터 정밀 검수

  • 전국 대학·학과별 입시결과를 한눈에 검수하는 내부 도구를 갖췄습니다. 어떤 데이터가 얼마나 채워졌는지, 전형 유형 분포는 어떤지를 투명하게 들여다봐요.
  • 파싱 과정에서 섞인 요약행·오분류 라벨을 정리하고, 근거가 불확실한 수치는 함부로 채우지 않는 원칙을 다시 지켰습니다. "많이"보다 "믿을 수 있게".

2026-07 · 🎓 합격 예측 파트너 (베타)

  • 대화형으로 지원 전략을 같이 고민해주는 파트너를 열었습니다. 학생이 편하게 궁금한 대학·학과를 얘기하면, 그 라인의 감(안정 / 적정 / 소신 / 도전)과 방향을 함께 짚어줘요.
  • 대화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말한 범위 안에서만 도와드립니다. 세션이 끝나면 모든 내용은 사라져요.
  • 전국 대학·학과별 실제 입시결과를 근거로 판단합니다 (원자료는 비공개, 결과와 방향만 전달).

2026-06 · 📊 전국 대학별 입시결과 데이터베이스

  • 4년제·전문대의 학과·전형별 입시결과를 정규화해 대규모로 구축했습니다. 내신 등급 컷·경쟁률·충원 흐름 등 실데이터 기반.
  • 각 데이터에 신뢰도 지표를 부여해 품질을 관리 — "그럴듯한 추정"이 아니라 근거 있는 눈높이를 제공합니다.

2026-04 · 🛡️ 신뢰성 엔진(안티-환각) 대폭 강화

  • "모르는 것을 아는 척 지어내지 않는다" 를 최우선 원칙으로 재설계했습니다. 확실치 않은 사실은 근거를 확인하거나 솔직하게 "확실치 않다"고 답하도록.
  • 카테고리별 반복 검증으로 오답이 생기는 지점을 지속적으로 제거했습니다. 입시 결정에 쓰이는 도구인 만큼, 신뢰를 가장 크게 투자한 분기였어요.

2026-02 · 🧭 2028 고교학점제 선제 대응

  • 5등급제·소수 선택과목으로 판이 바뀌는 2028 대전환에 맞춰 등급 리스크 시뮬레이터 · 세특 방어 가이드 · 이수과목 매칭과 대체경로 설계를 준비했습니다.
  • "지금 고1이 마주할 새 판"을 미리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2025-12 · 🏛️ 대학별 사정관 페르소나 확장

  • 주요 대학의 인재상을 반영한 사정관 관점을 대폭 넓혔습니다. 같은 생기부도 대학마다 다르게 읽히는 지점을 콕 짚어줘요.
  • "이 대학 사정관이라면 여기서 전공 심화탐구를 더 보고 싶어할 것" 같은 관점별 피드백.

2025-10 · 🎙️ AI 사정관 실시간 모의평가

  • 대학별 사정관 페르소나가 3D 아바타·음성으로 실시간 질문하고 피드백합니다. 1:1 단독 + 3인 패널 모드.
  • 답변을 11개 역량 차원 + STAR 구조로 정밀 채점하고, 외운 대본식 답변까지 감지합니다.
  • 시선·표정·자세 같은 비언어 신호는 기기 안에서만 분석해요(영상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2025-08 · 🖼️ 멀티모달 역량 검증

  • 세특 텍스트뿐 아니라 수행평가 PDF·발표자료·이미지까지 직접 분석해, "탐구가 진짜"임을 증명하는 역량 리포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 손글씨·스캔 자료도 읽어내어, 텍스트로 옮기기 어려운 근거까지 활용.

2025-06 · 💡 생성형 탐구 주제 파이프라인

  • 최신 학술·뉴스와 학생의 서사를 결합해, 학생 고유의 스토리라인을 이어갈 차별화 탐구 주제를 상시 추천합니다.
  • "남들 다 하는 주제" 대신, 그 학생만의 다음 한 수를.

2025-05 · 🧩 3대 역량 리포트 엔진

  • 학업 · 진로 · 공동체 3대 역량 축으로 생기부를 읽고, 강점과 보완점을 구조화한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 모든 판단에 근거를 인용 — "왜 그렇게 읽혔는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2025-03 · ✍️ 탐구 코치 · 세특 첨삭

  • 세특·탐구 보고서를 문장 단위로 코칭합니다. 임팩트 점수와 라인별 개선 노트로, 초안을 합격권 서술로 다듬어요.

2025-01 · 📈 합격 시뮬레이터 (예측 샌드박스)

  • 성적·세특 초안을 넣으면 지망 대학 합격 가능성 변화를 실시간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 "이 주제를 바꾸면? 이 활동을 더하면?" 을 즉시 시뮬레이션 — 되돌릴 수 없는 결과가 아니라, 아직 만들 수 있는 미래를 봅니다.

2024-11 · 🔒 자체 분석 엔진 도입 · 데이터 주권 확보

  • 외부 AI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분석 엔진(Deep Insight) 으로 전환했습니다. 학생의 민감한 생기부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전 과정을 자체 처리합니다.
  • 구조화 채점·심층 추론으로 "항상 유효한 결과"를 보장하는 기반을 마련했어요.

2024-09 · 🗂️ 대학·학과·인재상 데이터 구축

  • 전국 대학·학과와 인재상 데이터를 축적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학별 관점으로 읽는다"는 Hova의 핵심을 떠받치는 토대.

2024-07 · 🚀 프로젝트 시작

  • "내신 등급 너머의 가치(Holistic Value)를 읽는다" 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 학종은 세특·탐구·활동 같은 정성평가가 당락을 가르는데, 기존 도구는 정량(등급) 위주라는 간극. 그 사이를 메우는 Dynamic Copilot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문의는 프로필 화면에서 남겨주세요. Hova는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